노사간 갈등,정치권 로비 의혹 등으로 회장,사장을 포함한 등기 임원이 모두 물러난 동아건설이 대표이사 회장과 사장을 공개 채용키로 했다.
동아건설 경영진추천위원회와 주 채권은행인 서울은행은 동아건설의 경영총괄을 맡을 대표이사 회장과 업무를 총괄할 대표이사 사장을 각각 초빙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장,사장의 지원 자격은 국내 1군 건설업체의 대표이사 경력,상장회사 최고 경영자·임원으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1급 이상 국가공무원 직위를 역임한 자,정부산하기관장이나 금융기관 임원을 지낸 사람이다.
류찬희기자 chani@
동아건설 경영진추천위원회와 주 채권은행인 서울은행은 동아건설의 경영총괄을 맡을 대표이사 회장과 업무를 총괄할 대표이사 사장을 각각 초빙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장,사장의 지원 자격은 국내 1군 건설업체의 대표이사 경력,상장회사 최고 경영자·임원으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1급 이상 국가공무원 직위를 역임한 자,정부산하기관장이나 금융기관 임원을 지낸 사람이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6-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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