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행정관청이 학생들을 위한 학습자료를 직접 발간,시판에 나서 화제다.
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21일 관내에 있는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포함한 선사문화의 전반을 소개한 ‘암사동 선사문화’라는 제목의 학습자료를 발간했다.
강동구는 그동안 국가지정문화재인 암사동 선사주거지의 학습기능을 높이기위해 올해 초 ‘원시생활 전시관’을 개관한데 이어 지난 3월에는 원시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움집’을 조성,일반에 공개했다.
강동구는 이 책자를 학생들에게 3,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21일 관내에 있는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포함한 선사문화의 전반을 소개한 ‘암사동 선사문화’라는 제목의 학습자료를 발간했다.
강동구는 그동안 국가지정문화재인 암사동 선사주거지의 학습기능을 높이기위해 올해 초 ‘원시생활 전시관’을 개관한데 이어 지난 3월에는 원시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움집’을 조성,일반에 공개했다.
강동구는 이 책자를 학생들에게 3,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2000-06-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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