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장관은 21일 “2002년 월드컵 단일팀 구성 및 분산개최와 부산 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 등에 대해 (북한측과)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는 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국회 문화관광위에 참석,현황보고를 통해 “남한에서 치르는 32경기 중 평양에서 1∼2경기 정도를 치르도록 할애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박 장관은 국회 문화관광위에 참석,현황보고를 통해 “남한에서 치르는 32경기 중 평양에서 1∼2경기 정도를 치르도록 할애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2000-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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