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장관은 21일 “2002년 월드컵 단일팀 구성 및 분산개최와 부산 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 등에 대해 (북한측과)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는 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국회 문화관광위에 참석,현황보고를 통해 “남한에서 치르는 32경기 중 평양에서 1∼2경기 정도를 치르도록 할애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박 장관은 국회 문화관광위에 참석,현황보고를 통해 “남한에서 치르는 32경기 중 평양에서 1∼2경기 정도를 치르도록 할애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2000-06-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