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는 27일 방사능 폐기물처리장 부지선정을 위한 공모절차에착수,해당 지자체와 협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산자부는 방사능 폐기물처리장 유치의사를 밝혀온 지방자치단체가 6∼7곳정도이며 공모절차를 거친 뒤 폐기물 처리장 후보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들어갈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해안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시·군이 방사능 폐기물처리장 부지선정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부지 타당성 조사와함께 직접협상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은 8개월 가량의 부지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중 최종 부지 1곳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함혜리기자 lotus@
산자부는 방사능 폐기물처리장 유치의사를 밝혀온 지방자치단체가 6∼7곳정도이며 공모절차를 거친 뒤 폐기물 처리장 후보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들어갈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해안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시·군이 방사능 폐기물처리장 부지선정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부지 타당성 조사와함께 직접협상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은 8개월 가량의 부지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중 최종 부지 1곳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6-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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