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13∼15일 평양은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대체로 맑겠다.김대중 대통령이 비행기편으로 도착할 평양 순안공항도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12일 “13일과 15일 평양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맑겠지만 14일은 북한지역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중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년(아침 최저기온 16.2∼16.7도,낮 최고기온 26.6∼27.6도)보다 약간 높겠다.
전영우기자 ywchun@
기상청은 12일 “13일과 15일 평양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맑겠지만 14일은 북한지역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중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년(아침 최저기온 16.2∼16.7도,낮 최고기온 26.6∼27.6도)보다 약간 높겠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6-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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