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는 9일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이번 회담이남북한 당사자간의 대화,남북한간 교류와 협력,평화정착 및 평화통일의 길을 모색하는 역사적인 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온국민과 함께 소기의성과를 이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영수회담 합의의 기본정신 위에서 정상회담에 임할 것으로 믿고 있으며,우리당도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다시한번 분명히 밝혀둔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이 총재는 이날 오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영수회담 합의의 기본정신 위에서 정상회담에 임할 것으로 믿고 있으며,우리당도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다시한번 분명히 밝혀둔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0-06-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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