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광진구 주민들은 무료로 국제화상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광진구는 8일 구청 민원실 및 인터넷 플라자,동사무소 민원실,건대 전철역 현장민원실 등에 설치돼 있는 민원인 전용 컴퓨터 29대에 화상전화 시스템을 갖추고 9일부터 시내·외 전화는 물론 PCS 및 국제화상전화 무료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PC에 사운드카드,헤드세트,PC용 카메라를 장착,인터넷폰을 이용해 인터넷이 구축된 모든 나라와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구청과 동사무소는 오전 9시∼오후 6시,건대역 현장민원실은 오전 7시30분∼오후 8시30분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이 시스템은 PC에 사운드카드,헤드세트,PC용 카메라를 장착,인터넷폰을 이용해 인터넷이 구축된 모든 나라와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구청과 동사무소는 오전 9시∼오후 6시,건대역 현장민원실은 오전 7시30분∼오후 8시30분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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