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업은행이 갖고 있는 포항제철 지분(9.84%) 중 6.84%를 해외에 팔기로 했다.
6일 산업자원부와 포철에 따르면 당초 산업은행 보유지분의 6%를 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을 통해 팔려던 계획을 바꿔 0.84%포인트 늘어난 6.84%를미국·일본·유럽시장에 매각키로 했다. 해외 매각물량은 일본에 1%,미국과유럽,아시아시장에 5.84%로 잠정 배정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6일 산업자원부와 포철에 따르면 당초 산업은행 보유지분의 6%를 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을 통해 팔려던 계획을 바꿔 0.84%포인트 늘어난 6.84%를미국·일본·유럽시장에 매각키로 했다. 해외 매각물량은 일본에 1%,미국과유럽,아시아시장에 5.84%로 잠정 배정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6-0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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