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총비서를 닮은 사람은 모두 오세요.” 결혼정보회사인 ㈜좋은만남선우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는 11일 낮 12시 서울 종로5가에 있는 카페 엘리피아에서 ‘무늬만 대통령·총비서’,성대모사 게임인 ‘목소리만 대통령·총비서 선발대회’ 등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노동당총비서의 ‘닮은꼴’을 뽑는 이벤트를 갖는다.
10일까지 홈페이지(www.sunoo.com)와 전화(전국 1588-2004)로 참가 신청을하면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
10일까지 홈페이지(www.sunoo.com)와 전화(전국 1588-2004)로 참가 신청을하면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6-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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