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조성민(27·요미우리 자이언츠)은 무실점을 기록했고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즈)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중간계투 조성민은 2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주니치와의 경기에서 1과 3분의2이닝 동안 2안타를 맞았으나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요미우리 6-3승.
중간계투 조성민은 2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주니치와의 경기에서 1과 3분의2이닝 동안 2안타를 맞았으나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요미우리 6-3승.
2000-06-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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