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술판’ 386의원에 사과 촉구

5·18기념재단,’술판’ 386의원에 사과 촉구

입력 2000-06-02 00:00
수정 2000-06-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18기념재단(이사장 金東源)은 1일 5·18광주민주화운동 전야제때 ‘술판’을 벌인 ‘386세대’의원들에 대해 5월영령과 광주시민 등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5·18기념재단은 이날 이번 20주년 기념행사 마무리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술판사건은 광주시민과 5월 가족 등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줬으나 이들의 사과는 결코 충분하지 못했다”며 “자발적인 사죄가 없을 경우 이들을 ‘망월동 참배거부 인사’로 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0-06-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