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은 31일 상반기중 7,016억원의 부실채권을 대손상각하는 등 올해중총 3조8,000여억원의 부실여신을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빛은행은 1·4분기에 689억원을 대손상각했으며 지난 30일에도 3,552억원을 자체 상각했고 6월에 2,775억원을 상각해 3월말 현재 10.5%인 무수익여신비율을 7% 이하로 낮춰 클린 뱅크를 조기에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한빛은행은 1·4분기에 689억원을 대손상각했으며 지난 30일에도 3,552억원을 자체 상각했고 6월에 2,775억원을 상각해 3월말 현재 10.5%인 무수익여신비율을 7% 이하로 낮춰 클린 뱅크를 조기에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2000-06-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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