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오는 31일을 ‘외국인 근로자의 날’로 정하고 28일 성수동성수공고 강당에서 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외 중소기업체에서 근무하는 4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초청가수 공연,장기자랑,풍물놀이,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성동구는 특히 선포문을 영어·중국어·태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등5개국어로 번역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외 중소기업체에서 근무하는 4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초청가수 공연,장기자랑,풍물놀이,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성동구는 특히 선포문을 영어·중국어·태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등5개국어로 번역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2000-05-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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