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4일 나응찬(羅應燦) 부회장이 정기이사회에서 상근직을 물러나비상근직으로 된다고 밝혔다.나 부회장의 사의는 “일부 은행의 회장,부회장이 정식 결재라인도 아니면서 경영에 관여한다”는 금융당국자의 지적후나온 것이다.
안미현기자
안미현기자
2000-05-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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