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골프전문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한다.
경기도는 23일 도내 골프장을 홍보하고 국내ㆍ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올해 안에 각종 골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골프전문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할계획이라고 밝혔다.
골프전문 사이트는 현재 운영 중인 도내 골프장 68곳을 연결,24시간 어디서나 예약이 가능하게 하고 골프장 약도와 라운딩 간격,회원권 시세는 물론 주변 음식점이나 명소 등의 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특히 3차원의 가상 골프게임 프로그램을 개발,각 골프장을 인터넷으로 사전답사하고 시범라운딩 등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골퍼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전국 골프용품 전문매장에서부터 인터넷 쇼핑몰까지 둘러보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각종 용품도 구입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와 일어,중국어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필드에서 직접 운동하는 것을 빼고 골프용품 구입에서부터부킹,각종 골프정보 열람,가상 게임 등 골프의 모든 것을 인터넷에서 해결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경기도는 23일 도내 골프장을 홍보하고 국내ㆍ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올해 안에 각종 골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골프전문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할계획이라고 밝혔다.
골프전문 사이트는 현재 운영 중인 도내 골프장 68곳을 연결,24시간 어디서나 예약이 가능하게 하고 골프장 약도와 라운딩 간격,회원권 시세는 물론 주변 음식점이나 명소 등의 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특히 3차원의 가상 골프게임 프로그램을 개발,각 골프장을 인터넷으로 사전답사하고 시범라운딩 등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골퍼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전국 골프용품 전문매장에서부터 인터넷 쇼핑몰까지 둘러보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각종 용품도 구입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와 일어,중국어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필드에서 직접 운동하는 것을 빼고 골프용품 구입에서부터부킹,각종 골프정보 열람,가상 게임 등 골프의 모든 것을 인터넷에서 해결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5-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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