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옥 감독이 북한 억류 당시 제작한 영화 ‘불가사리’가 다음달 중 국내영화관에서 상영될 전망이다.
23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는 첫 조치로 고려미디어(대표 변태규)가 지난 15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한 북한 영화‘불가사리’의 6월 중 상영을 허가하기로했다.
23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는 첫 조치로 고려미디어(대표 변태규)가 지난 15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한 북한 영화‘불가사리’의 6월 중 상영을 허가하기로했다.
2000-05-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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