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력이 강한 새로운 E-메일 바이러스 ‘뉴 러브’가 19일 오전 이스라엘에서 처음 발견된 뒤 미국 등지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바이러스 백신 제조회사인 시만텍코리아는 “뉴 러브가 미국에서 1,000건이발견되는 등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빠르게 전파되는 E-메일 바이러스의 특성상 국내에도 곧 들어올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E-메일 제목이 없이 확장자가 vbs인 파일만 첨부돼 사용자들이 속기 쉬운데다 PC내 모든 파일을 손상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어 최근 큰 피해를 일으켰던러브레터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천기자 patrick@
바이러스 백신 제조회사인 시만텍코리아는 “뉴 러브가 미국에서 1,000건이발견되는 등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빠르게 전파되는 E-메일 바이러스의 특성상 국내에도 곧 들어올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E-메일 제목이 없이 확장자가 vbs인 파일만 첨부돼 사용자들이 속기 쉬운데다 PC내 모든 파일을 손상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어 최근 큰 피해를 일으켰던러브레터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5-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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