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하는 생활설계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왕으로 대구지점 대륜영업소 예영숙(芮英淑·42)씨가 뽑혔다.
지난 회계연도의 소득이 매일 126만원 꼴인 4억6,000만원에 이르며 부상으로삼성자동차를 받는다.
예씨는 지난 1년간 558건의 신계약과 44억원의 수입보험료를 유치해 ‘움직이는 영업소’로 불리고 있다.
강선임기자 sunnyk@
지난 회계연도의 소득이 매일 126만원 꼴인 4억6,000만원에 이르며 부상으로삼성자동차를 받는다.
예씨는 지난 1년간 558건의 신계약과 44억원의 수입보험료를 유치해 ‘움직이는 영업소’로 불리고 있다.
강선임기자 sunnyk@
2000-05-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