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는 국내외 언론사의 남북정상회담 취재편의를 위해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서울 프레스센터’를 설치,운영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정홍보처는 프레스센터에 기자실과 브리핑실,텔레비전 편집실 등을 갖출계획이며,전화와 팩시밀리 등 통신설비와 사무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도운기자 dawn@
국정홍보처는 프레스센터에 기자실과 브리핑실,텔레비전 편집실 등을 갖출계획이며,전화와 팩시밀리 등 통신설비와 사무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5-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