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재즈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3장의 CD에 담은 ‘재즈수첩’이나왔다.
유니버설 뮤직과 KBS-1FM의 전문 프로그램 ‘재즈 수첩’이 함께 기획한 음반이다.
1집 ‘뉴올리언즈에서 비밥까지’는 루이 암스트롱,카운트 베이시,듀크 엘링턴,엘라 피츠제럴드,장고 라인하르트,디지 길레스피,사라 본의 주옥같은 작품을 모았고 2집 ‘쿨재즈에서 하드밥,보사노바까지’는 빌 에반스,쳇 베이커(쿨재즈),아트 블래키,존 콜트레인,멕코이 타이너(하드밥),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호아오 질베르토,스탄 게츠,오스카 피터슨(보사노바) 등 50∼60년대의 거장들 작품을 담았다.
3집 ‘솔재즈에서 현대의 다양한 재즈까지’에선 웨스 몽고메리,척 맨지오니,허비 행콕,존 스코필드 등 동시대를 호흡하는 뮤지션들의 작품을 모아 다양한 색깔의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유니버설 뮤직과 KBS-1FM의 전문 프로그램 ‘재즈 수첩’이 함께 기획한 음반이다.
1집 ‘뉴올리언즈에서 비밥까지’는 루이 암스트롱,카운트 베이시,듀크 엘링턴,엘라 피츠제럴드,장고 라인하르트,디지 길레스피,사라 본의 주옥같은 작품을 모았고 2집 ‘쿨재즈에서 하드밥,보사노바까지’는 빌 에반스,쳇 베이커(쿨재즈),아트 블래키,존 콜트레인,멕코이 타이너(하드밥),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호아오 질베르토,스탄 게츠,오스카 피터슨(보사노바) 등 50∼60년대의 거장들 작품을 담았다.
3집 ‘솔재즈에서 현대의 다양한 재즈까지’에선 웨스 몽고메리,척 맨지오니,허비 행콕,존 스코필드 등 동시대를 호흡하는 뮤지션들의 작품을 모아 다양한 색깔의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00-05-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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