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한탕주의가 위험 수위에 달하여 공금으로 주식을 사거나 국고에손을 대 경마로 탕진하는 사례 등이 사회적으로 만연되어 있어 문제가 시급하다(대한매일 5월6일 23면)라는 기사에 동감한다.
그동안에도 한탕주의로 인생을 확 바꾸어 보겠다는 현상이 사회적으로 팽배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평생 직장 개념이 바뀐 데다가 최근에는 벤처 열풍으로 한순간에 쉽게 투자하여 일확천금을 노려보겠다는 안일한 사고방식으로 남의 돈까지 유용하여 날려 버리는 세태가 되어 버렸으니 정말 한심스런일이다.있는 자와 없는 자의 갈등일 수도 있지만 우리 사회가 올바로 나아가려면 정작 땀 흘린 자가 인정받고 잘 살아야 한다.땀도 흘리지 않고 일확천금을 벌겠다는 환상적인 꿈을 가진 자는 우리 사회에서 영원히 추방해야 한다.
이형철[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그동안에도 한탕주의로 인생을 확 바꾸어 보겠다는 현상이 사회적으로 팽배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평생 직장 개념이 바뀐 데다가 최근에는 벤처 열풍으로 한순간에 쉽게 투자하여 일확천금을 노려보겠다는 안일한 사고방식으로 남의 돈까지 유용하여 날려 버리는 세태가 되어 버렸으니 정말 한심스런일이다.있는 자와 없는 자의 갈등일 수도 있지만 우리 사회가 올바로 나아가려면 정작 땀 흘린 자가 인정받고 잘 살아야 한다.땀도 흘리지 않고 일확천금을 벌겠다는 환상적인 꿈을 가진 자는 우리 사회에서 영원히 추방해야 한다.
이형철[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2000-05-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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