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柳吉村)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불신임 의결된조희문(趙熙文) 부위원장 후임에 이용관(李庸觀·44) 위원을 선출했다.
영화평론가인 신임 이 부위원장은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현재 중앙대영화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
영화평론가인 신임 이 부위원장은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현재 중앙대영화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
2000-05-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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