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 초당 협력 자동차 관련 稅制개편도

이산가족 상봉 초당 협력 자동차 관련 稅制개편도

입력 2000-05-11 00:00
수정 2000-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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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한나라당은 1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당 정책협의회 2차 전체회의를 갖고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가칭 ‘자금세정방지법’ 제정,중고차세 인하 등 6개 사항에 합의했다.양당은 오는 6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후속조치의 하나로 추진될 이산가족 생사확인과 상봉을 국회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지원한다는 데 합의하고,구체적 일정과 내용은 계속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양당은 이와함께 새 차와 중고차에 획일적으로 부과되고 있는 자동차세율을조정하는 등 자동차 관련 세제를 개편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연도별 세율등 세부사항은 계속 협의키로 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주현진기자 jhj@

200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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