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프로야구는 드림리그 선두 현대와 매직리그 선두 LG의 잠실 3연전(9∼11일)이 ‘빅카드’.
심재학의 연속경기 안타 행진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대는지난 주말 SK에 충격의 2연패를 당했고 LG는 7일 두산과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어처구니없는 대역전패를 당해 모두 심기가 불편하다.이번 맞대결에서 자칫 연패를 당할 경우 끝없는 추락이 예상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또 정민태를 상대로 창단 첫 2연승을 거둔 매직리그 꼴찌 SK가5경기차로 뒤진 대전 한화전(9∼11일)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지도 주목된다.
한화 장종훈은 13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구대성은 7년 연속 두자릿수 세이브에 각각 2개씩을 남기고 있다.
심재학의 연속경기 안타 행진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대는지난 주말 SK에 충격의 2연패를 당했고 LG는 7일 두산과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어처구니없는 대역전패를 당해 모두 심기가 불편하다.이번 맞대결에서 자칫 연패를 당할 경우 끝없는 추락이 예상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또 정민태를 상대로 창단 첫 2연승을 거둔 매직리그 꼴찌 SK가5경기차로 뒤진 대전 한화전(9∼11일)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지도 주목된다.
한화 장종훈은 13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구대성은 7년 연속 두자릿수 세이브에 각각 2개씩을 남기고 있다.
2000-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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