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는 9일 오후3시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공무원과 시민단체,노동계,재계 등 각계 인사 26명을 초청,‘공무원 토요 격주 휴무제’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갖는다.
정부는 토요일 대(對)국민서비스 향상과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96년부터 토요 격주 휴무제를 실시했으나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후 이를잠정 유보했다.
토론회에서는 현행 토요 근무형태의 개선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실시방법등이 논의된다. 행자부는 논의 결과를 관계기관과 협의,도입여부와 시기등에대한 최종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지운기자
정부는 토요일 대(對)국민서비스 향상과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96년부터 토요 격주 휴무제를 실시했으나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후 이를잠정 유보했다.
토론회에서는 현행 토요 근무형태의 개선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실시방법등이 논의된다. 행자부는 논의 결과를 관계기관과 협의,도입여부와 시기등에대한 최종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지운기자
2000-05-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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