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시설개선을 원하는 음식점 주인들은 언제든 저리로 융자를 받을 수있게 됐다.
서울시는 28일 월드컵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음식점 화장실을 빠른 시일안에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1,000만원 이내 규모로 지원되는 시설개선융자금리를 연 3%로 낮추고 신청도 연중 접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또 식품위생업소의 시설수준을 한단계 높이기 위해 식품제조업소는 8억원 이내,식품접객업소는 5,000만원 이내에서 시설개선자금을 융자지원하기로 했으며 금리도 종전의 연 7%에서 연 6%로 낮췄다.
심재억기자 jeshim@
서울시는 28일 월드컵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음식점 화장실을 빠른 시일안에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1,000만원 이내 규모로 지원되는 시설개선융자금리를 연 3%로 낮추고 신청도 연중 접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또 식품위생업소의 시설수준을 한단계 높이기 위해 식품제조업소는 8억원 이내,식품접객업소는 5,000만원 이내에서 시설개선자금을 융자지원하기로 했으며 금리도 종전의 연 7%에서 연 6%로 낮췄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4-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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