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최고 간부에서 웨이터로 전업,화제가 됐던 서상록 전 삼미그룹 부회장이 활동영역을 브라운관으로 넓혔다.
서상록씨는 내달 1일부터 시작하는 SBS ‘엔포다큐 아는 것이 힘이다’ (오후7시15분)의 고정 MC로 나와 풍부한 인생경험을 토대로 각종 정보를 특유의 유머와 섞어 맛깔나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는 또 5월 20일부터 선보일 SBS 새 주말시트콤 ‘돈.COM’에 손님들의 돈에 얽힌 고민을 들어주고 은근슬쩍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바텐더 역까지 맡는등 노익장을 자랑한다. 전경하기자
서상록씨는 내달 1일부터 시작하는 SBS ‘엔포다큐 아는 것이 힘이다’ (오후7시15분)의 고정 MC로 나와 풍부한 인생경험을 토대로 각종 정보를 특유의 유머와 섞어 맛깔나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는 또 5월 20일부터 선보일 SBS 새 주말시트콤 ‘돈.COM’에 손님들의 돈에 얽힌 고민을 들어주고 은근슬쩍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바텐더 역까지 맡는등 노익장을 자랑한다. 전경하기자
2000-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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