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4일 “의약분업은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면서“모든 것을 대화와 설득으로 해결하되,법질서를 확고히 지키면서 공약을 차질없이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올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인간 유전자,게놈 프로젝트 등 질병치료와 신약개발에도 각별한 노력을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아직도 불량식품이 횡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무엇보다 음식에 대한 부정직한 것을 철저히 적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또“불량식품도 결국 돈 때문에 생겨나는 만큼 이를 근절하려면 벌금으로 손해를 보게 해야 한다”면서 “형사·민사상 책임과 함께 벌금도 중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올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인간 유전자,게놈 프로젝트 등 질병치료와 신약개발에도 각별한 노력을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아직도 불량식품이 횡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무엇보다 음식에 대한 부정직한 것을 철저히 적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또“불량식품도 결국 돈 때문에 생겨나는 만큼 이를 근절하려면 벌금으로 손해를 보게 해야 한다”면서 “형사·민사상 책임과 함께 벌금도 중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2000-04-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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