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택지지구 280가구 일반분양

봉천택지지구 280가구 일반분양

입력 2000-04-25 00:00
수정 2000-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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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부터 3일간 관악구 봉천동 봉천택지개발사업지구 2단지에 건립중인 아파트 384가구중 28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분은 전용면적 15평형 133가구,18평형 147가구로 분양가는 15평형이 8,931만원,18평형이 1억715만원이다.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연리 8∼9%의 국민주택기금을 가구당 1,200만∼1,400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도시개발공사(전화 3410­7700∼02,인터넷 www.smdc.co.kr)로 문의하면된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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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jeshim@

2000-04-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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