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택지지구 280가구 일반분양

봉천택지지구 280가구 일반분양

입력 2000-04-25 00:00
수정 2000-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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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부터 3일간 관악구 봉천동 봉천택지개발사업지구 2단지에 건립중인 아파트 384가구중 28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분은 전용면적 15평형 133가구,18평형 147가구로 분양가는 15평형이 8,931만원,18평형이 1억715만원이다.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연리 8∼9%의 국민주택기금을 가구당 1,200만∼1,400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도시개발공사(전화 3410­7700∼02,인터넷 www.smdc.co.kr)로 문의하면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심재억기자 jeshim@

2000-04-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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