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지난 2월 실시한 남원시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126건의 위법 부당한 행정 사례를 적발해 7억6,000여만원을 회수 또는 변상 조치하고 5명을 징계,59명은 훈계 조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시·군에 대한 감사 결과를 전북도가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군에 대한 감사 결과를 전북도가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0-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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