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새천년 정보화 시대를 맞아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공직풍토 조성을위해 직장 외부에서 행정의 문제점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워크 아웃(Work Out) 행정'을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 도입하기로 해관심을 끌고 있다.
광주시는 19일 이달 말부터 공직자 변화추진자 교육을 워크 아웃 과정과 후원자 과정으로 나눠 실시하기로 했다.
워크 아웃 과정은 다음달 말까지 한달여동안 지리산 송원리조트에서 본청 5∼7급 공무원 478명을 대상으로 실시,각종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후원자과정 교육도 시청 및 사업소 4급이상 간부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2기로나눠 5월 중순쯤 지리산 프라자호텔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광주시는 19일 이달 말부터 공직자 변화추진자 교육을 워크 아웃 과정과 후원자 과정으로 나눠 실시하기로 했다.
워크 아웃 과정은 다음달 말까지 한달여동안 지리산 송원리조트에서 본청 5∼7급 공무원 478명을 대상으로 실시,각종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후원자과정 교육도 시청 및 사업소 4급이상 간부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2기로나눠 5월 중순쯤 지리산 프라자호텔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0-04-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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