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비리합동수사반(공동본부장 李承玖 서울지검특수1부장,徐泳得 국방부검찰부장)은 19일 아들의 병역 면제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김태호(金泰鎬·65)의원을 다음주 중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합수반 관계자는 “총선이 끝난 만큼 김의원이 출석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 “금명간 출석 요구서를 보내 다음주에 출두토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합수반 관계자는 “총선이 끝난 만큼 김의원이 출석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 “금명간 출석 요구서를 보내 다음주에 출두토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2000-04-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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