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자생하는 모든 나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 ‘쉽게 찾는우리 나무’(전 4권)가 현암사에서 나왔다.저자는 환경부 국립환경연구소연구관 서민환씨와 산림청 국립수목원 연구사인 이유미씨.
책은 ‘산나무’와 ‘도시나무’로 나누어 모두 600여종의 나무를 싣고 있다.1,600여 컷의 사진과 함께 ▲멀리서 본 나무 모양과 생태▲비슷한 나무의종류▲잎·꽃·열매·수피 등 나무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또 나무를구별할 수 있게 비교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나무를 찾고 이름을알 수 있도록 했다.꽃·잎·열매의 특성을 다뤄 나무에 대한 기본상식도 얻을 수 있다.값 각권 1만5,000원.
책은 ‘산나무’와 ‘도시나무’로 나누어 모두 600여종의 나무를 싣고 있다.1,600여 컷의 사진과 함께 ▲멀리서 본 나무 모양과 생태▲비슷한 나무의종류▲잎·꽃·열매·수피 등 나무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또 나무를구별할 수 있게 비교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나무를 찾고 이름을알 수 있도록 했다.꽃·잎·열매의 특성을 다뤄 나무에 대한 기본상식도 얻을 수 있다.값 각권 1만5,000원.
2000-04-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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