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는 14일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한국 단독으로보다는 국제사회가 북한 지원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MF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인 아자이 초프라는 경제전문통신 다우존스와 가진 회견에서 한국이 북한에 단독으로 경제 지원을 제공하는 부담을지게 될 것 같지 않다면서 대신 국제사회가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본다고 전망했다.
초프라는 현재로선 북한이 어느 정도의 지원을 필요로 할지 “아무도 모른다”면서 “그들이 어떤 것을 필요로 할지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IMF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인 아자이 초프라는 경제전문통신 다우존스와 가진 회견에서 한국이 북한에 단독으로 경제 지원을 제공하는 부담을지게 될 것 같지 않다면서 대신 국제사회가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본다고 전망했다.
초프라는 현재로선 북한이 어느 정도의 지원을 필요로 할지 “아무도 모른다”면서 “그들이 어떤 것을 필요로 할지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2000-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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