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11일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1∼3월 수출액은 18억622만달러로 지난해같은 기간 13억5,889만달러에 비해 33% 증가했다. 또 수입은 30억6,972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억899만달러보다 61% 늘어났다.
수출품목중에서 철강과 자동차가 각각 22%,34% 증가했으며 수입중에서는 수산물과 유류가 각각 61%,43% 늘어났다.
또 이 기간중 한·중 국제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에 비해 35% 증가한 10만5, 435명(입국 5만5,036명, 출국 5만3,099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올들어 인천항을통한 수출·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11일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1∼3월 수출액은 18억622만달러로 지난해같은 기간 13억5,889만달러에 비해 33% 증가했다. 또 수입은 30억6,972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억899만달러보다 61% 늘어났다.
수출품목중에서 철강과 자동차가 각각 22%,34% 증가했으며 수입중에서는 수산물과 유류가 각각 61%,43% 늘어났다.
또 이 기간중 한·중 국제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에 비해 35% 증가한 10만5, 435명(입국 5만5,036명, 출국 5만3,099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올들어 인천항을통한 수출·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2000-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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