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1일 서울시민을 상대로 이천·여주쌀 등 도내 유명 쌀 브랜드를한자리에 전시,판매하는 쌀 갤러리를 개장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림빌딩 내에 73평 규모로 차려진 쌀 갤러리는 지난 99년 1월부터 국·도비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만들었다.이천시와 여주·화성군 등 도내 10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쌀 갤러리는 여주·이천쌀과경기도 품질인증쌀,저농약 환경쌀 등을 전시,판매한다.매월 1차례 이상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를 돌며 직거래 장터도 개설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림빌딩 내에 73평 규모로 차려진 쌀 갤러리는 지난 99년 1월부터 국·도비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만들었다.이천시와 여주·화성군 등 도내 10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쌀 갤러리는 여주·이천쌀과경기도 품질인증쌀,저농약 환경쌀 등을 전시,판매한다.매월 1차례 이상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를 돌며 직거래 장터도 개설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4-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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