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시즌 경기일정 확정

KBO 올시즌 경기일정 확정

입력 2000-03-27 00:00
수정 2000-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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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2000년 경기일정을 확정했다.9월24일까지 6개월 동안의 대장정을 벌이는 정규리그는 새달 5일 대전(한화-현대)과 사직(롯데-LG),잠실(두산-해태),대구(삼성-SK)에서 일제히 개막전을 펼친다.

두산,삼성,현대,해태로 짜여진 드림리그와 롯데,한화,LG,SK가 속한 매직리그가 팀간 19차전,총 532경기를 치러 리그 1·2위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경기는 평일 오후 6시30분,토요일 오후 5시,휴일 오후 2시이며 혹서기인 6월∼8월은 모두 오후 6시30분에 시작된다.월요일은 쉰다.따라서 팀 이동일은지난해 화요일에서 월요일로 바꿨다.시드니올림픽 기간중의 경기 일정은 아직 아마·프로야구협의회가 열리지 않아 확정되지 않았다.

2000-03-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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