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마감한 부재자투표 신고율이 역대 선거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26일 “이번 총선의 부재자투표 신고인 수는 지난 98년 6·4 지방선거때의 74만7,569명보다 20% 가량 늘어난 90만명에 이를 것”이라면서 “총 부재자투표 신고인 비율도 이번 총선 예상 유권자 3,358만6,955명의 2.68%를 차지,지난 98년 6·4 지방선거의 2.5%보다 다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26일 “이번 총선의 부재자투표 신고인 수는 지난 98년 6·4 지방선거때의 74만7,569명보다 20% 가량 늘어난 90만명에 이를 것”이라면서 “총 부재자투표 신고인 비율도 이번 총선 예상 유권자 3,358만6,955명의 2.68%를 차지,지난 98년 6·4 지방선거의 2.5%보다 다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2000-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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