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한국-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간 친선경기를 5월 28일(잠실)과 30일(성남) 갖기로 확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미야토비치,스토이코비치 등 세계적 스타가 포함된 유고는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12위의강팀으로서 이번에 베스트 멤버들을 총출동시킬 것으로 보인다.
2000-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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