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태(趙成台) 국방장관과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18일 오전 국방부에서 새 천년 들어 첫 양국 국방장관회담을 갖는다.
양국 장관은 대북 포용정책을 견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서해 남북교전 1주년을 앞두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한다는 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 문제,노근리사건 진상조사,6·25전쟁50주년 기념사업 공동추진,방산협력 문제 등에 관해 협의한 뒤 합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노주석기자 joo@
양국 장관은 대북 포용정책을 견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서해 남북교전 1주년을 앞두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한다는 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 문제,노근리사건 진상조사,6·25전쟁50주년 기념사업 공동추진,방산협력 문제 등에 관해 협의한 뒤 합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노주석기자 joo@
2000-03-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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