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들이 4·13총선에서 해당 지역구인 서울 관악을 선거구에 출마할후보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실시하기로 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촉각을곤두세우고 있다.
서울대 사회대와 자연대가 중심인 ‘21세기 진보학생연합’은 15일 서울대에서 ‘총선운동본부 발대식’을 갖고 16∼17일 관악을 선거구에 공천을 받아 출마할 후보들에 대한 모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투표는 지지후보와 정당,낙선 대상자 등 3가지 물음에 답하는 형식으로 실시된다.투표결과 공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김재천기자 patrick@
서울대 사회대와 자연대가 중심인 ‘21세기 진보학생연합’은 15일 서울대에서 ‘총선운동본부 발대식’을 갖고 16∼17일 관악을 선거구에 공천을 받아 출마할 후보들에 대한 모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투표는 지지후보와 정당,낙선 대상자 등 3가지 물음에 답하는 형식으로 실시된다.투표결과 공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3-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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