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가 다음달 3일 지역감정을 조장하거나 납세자료,전과 등을 허위신고한 인사를 포함한 낙선운동 대상자 50여명을 발표하고 낙선운동에 들어간다.
총선연대는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1,2차 공천반대명단에 포함됐으나 공천을 받은 후보 52명뿐만 아니라 후보자 모두가 검토 대상자”라면서 “지역감정을 반복 조장하는 행위,공명선거 위협 행위,후보 등록시 납세 및 전과기록허위신고 여부 등을 확인,최종적으로 선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랑기자 rangrang@
총선연대는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1,2차 공천반대명단에 포함됐으나 공천을 받은 후보 52명뿐만 아니라 후보자 모두가 검토 대상자”라면서 “지역감정을 반복 조장하는 행위,공명선거 위협 행위,후보 등록시 납세 및 전과기록허위신고 여부 등을 확인,최종적으로 선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랑기자 rangrang@
2000-03-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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