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李根雄 부장판사)는 공천 헌금조로 거액을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민국당 의원 김윤환(金潤煥) 피고인이 13일 9차 공판에 불출석함에 따라 공판을 다음달 20일로 연기했다.
강충식기자
강충식기자
2000-03-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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