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3일부터 한강다리 17곳의 교각 570개에 대해 전문 잠수인력과 최신 장비를 동원,연중 상시점검을 벌이고 점검결과를 시민들에게 즉시 공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잠수협회 전문인력 2개조 4명과 공무원 2개조 5명으로 수중교각조사팀을 구성,교각 하부구조를 떠받치는 우물통의 부식상태 등을 철저히 조사하도록 했다.
김재순기자
이를 위해 한국잠수협회 전문인력 2개조 4명과 공무원 2개조 5명으로 수중교각조사팀을 구성,교각 하부구조를 떠받치는 우물통의 부식상태 등을 철저히 조사하도록 했다.
김재순기자
2000-03-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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