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는 10일 토목 건축 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로 ‘동작구 기술자문단’을 구성,각종 시설물의 안전점검은 물론 주요 건설공사에 기술자문을 하도록했다.
각종 대형 시설물의 견실한 시공을 직접 지도·감독하거나 철저한 점검으로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고 공무원들의 기술수준이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 이들의 전문기술을 최대한 활용,제한된 도시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동작구는 이를 위해 최근 도로·공항 토질·기초 토목구조 토목시공 상·하수도 수문 공원 조경 도시계획 건축구조 건축설비 교통 등 12개 분야의 전문가 28명을 기술자문위원으로 위촉,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각종 건설공사 용역설계의 타당성 검토는 물론 시설물과 공사현장의 안전점검,확인 등에 분야별로 참여하며 기술자문 역할도 하게 된다.
동작구 관계자는 “자문단의 전문지식을 활용해 건설안전을 도모하고 이를통해 우리 고장을 보다 기능적인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각종 대형 시설물의 견실한 시공을 직접 지도·감독하거나 철저한 점검으로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고 공무원들의 기술수준이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 이들의 전문기술을 최대한 활용,제한된 도시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동작구는 이를 위해 최근 도로·공항 토질·기초 토목구조 토목시공 상·하수도 수문 공원 조경 도시계획 건축구조 건축설비 교통 등 12개 분야의 전문가 28명을 기술자문위원으로 위촉,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각종 건설공사 용역설계의 타당성 검토는 물론 시설물과 공사현장의 안전점검,확인 등에 분야별로 참여하며 기술자문 역할도 하게 된다.
동작구 관계자는 “자문단의 전문지식을 활용해 건설안전을 도모하고 이를통해 우리 고장을 보다 기능적인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2000-03-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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