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8일 만 40세 이상 생활보호대상자 23만4,224명에 대해 암질환무료검진을 실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올해 암관리사업 지침을 확정, 전국 시·도에 시달했다.
이번 사업에 드는 예산은 33억원으로 국민건강증진기금에서 5억6,500만원과지방비에서 27억3,500만원이 지원된다.
검진 대상은 ▲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이며,필요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암질환자로 최종 확인되면 관할 보건소에 등록돼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된다.
김인철기자 ickim@
이번 사업에 드는 예산은 33억원으로 국민건강증진기금에서 5억6,500만원과지방비에서 27억3,500만원이 지원된다.
검진 대상은 ▲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이며,필요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암질환자로 최종 확인되면 관할 보건소에 등록돼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된다.
김인철기자 ickim@
2000-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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