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나병식(羅炳湜)국민정치연구회 이사는 3일“민주당을 탈당해 고향인 광주 광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나씨는 성명을 통해“민주당의 공천은 민주적 과정이 배제된 채 객관적이지도,공정하지도 못했다”며“현실 정치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정치 신인으로서 무소속 출마라는 진로를 택했다”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나씨는 성명을 통해“민주당의 공천은 민주적 과정이 배제된 채 객관적이지도,공정하지도 못했다”며“현실 정치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정치 신인으로서 무소속 출마라는 진로를 택했다”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2000-03-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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