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나병식(羅炳湜)국민정치연구회 이사는 3일“민주당을 탈당해 고향인 광주 광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나씨는 성명을 통해“민주당의 공천은 민주적 과정이 배제된 채 객관적이지도,공정하지도 못했다”며“현실 정치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정치 신인으로서 무소속 출마라는 진로를 택했다”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나씨는 성명을 통해“민주당의 공천은 민주적 과정이 배제된 채 객관적이지도,공정하지도 못했다”며“현실 정치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정치 신인으로서 무소속 출마라는 진로를 택했다”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2000-03-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