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3일 아이디어는 있으나 자금난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테크노펀드’를 설립,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에서 전액 출연하며 펀드 운영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담당한다.
펀드 투자 대상은 지식집약산업이나 첨단 부품 및 소재 생산기술을 개발하는 중소기업 등으로 투자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업체당기술개발비용의 70% 범위 안에서 3억원까지 투자할 계획이다.투자금액만큼해당 업체의 주식을 인수한다.
또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성과 분석및 추가 투자 여부를 검토하고 사후관리까지 하는 등 수익성보다는 개발 지원 위주로 운영할 방침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에서 전액 출연하며 펀드 운영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담당한다.
펀드 투자 대상은 지식집약산업이나 첨단 부품 및 소재 생산기술을 개발하는 중소기업 등으로 투자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업체당기술개발비용의 70% 범위 안에서 3억원까지 투자할 계획이다.투자금액만큼해당 업체의 주식을 인수한다.
또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성과 분석및 추가 투자 여부를 검토하고 사후관리까지 하는 등 수익성보다는 개발 지원 위주로 운영할 방침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2-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