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가 친절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민간인 친절교육’ 강좌가23일 첫선을 보인다.
그동안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던 친절교육을 관내 중소기업과 병·의원,운수업체 등 서비스 관련업체로 확대하겠다는 취지.
첫날에는 6개 업체에서 직원 22명이 참여해 고객만족,전화예절,인사예절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된다.
강사는 민간 친절교육기관에서 강사양성과정을 거친 구 친절서비스교육 전담요원 3명이 맡는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달 25∼28일 공공근로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재순기자 fidelis@
그동안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던 친절교육을 관내 중소기업과 병·의원,운수업체 등 서비스 관련업체로 확대하겠다는 취지.
첫날에는 6개 업체에서 직원 22명이 참여해 고객만족,전화예절,인사예절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된다.
강사는 민간 친절교육기관에서 강사양성과정을 거친 구 친절서비스교육 전담요원 3명이 맡는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달 25∼28일 공공근로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2-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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