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내년 선발인원 2배늘려

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내년 선발인원 2배늘려

입력 2000-02-17 00:00
수정 200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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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위원회(공동위원장 朴泰俊국무총리·李鎭卨서울산업대총장)는 16일 내년까지 보험관련 전문자격사인 보험계리인과 손해사정인 선발인원을 지난해의 두배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규제개혁위는 또 2002년부터는 일정한 시험점수를 얻은 응시자 전원에게 자격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보험계리인은 40명,손해사정인은 160명으로 선발인원이 제한돼왔다.

규제개혁위는 또 보험 경력자에게 자격시험의 전부나 일부를 면제하던 제도도 폐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규제개혁위는 올 하반기부터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업과 화물운송업의 중복 등록을 허용해 서로 일반화물과 건설폐기물을 취급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정비하기로 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2-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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